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Mar 24,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금리 0.25%p 인하…9·10월 이어 3회 연속해외 송금 가장 싼데… $15 증정까지 한다고?수도·전기료 1만3000불 고지서 날벼락가주 전역서 노로바이러스 감염 급증… 예방법은?환율 뛰는데 면세 쇼핑? 고르면 고수, 거르면 하수새해 '워싱턴DC~인천' 새 하늘길 열린다“트럼프, 알코올 중독자 성격” 최측근 비서실장 폭탄 발언칼국수 일주일 내내 먹었다…89세 뇌과학자, 40대 뇌 유지법앤젤리나 졸리, 유방 절제술 흉터 공개 “유방암 검진 장려 위해”한인 포함 미국인 2명, 이스라엘 군에 구금
9b8c671f-3e66-4d20-a037-7612a28260fb.jpg
Immigration & Visa

가자지구 피난민들 '죽음의 대기'

By Admin
Nov 6, 2025

캐나다 임시 비자 지연에, 사망자 속출…

캐나다 임시 비자 지연에, 사망자 속출…

BlockNote image

가자지구 피난민들의 모습. [NBC News 공식 유튜브]

 
가족 초청 비자, 속도 늦어 사망 속출
캐나다 정부가 2024년 1월부터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팔레스타인계 캐나다인 가족 초청 비자 프로그램’이 심각한 지연 사태를 겪으며, 비자를 기다리던 가자지구 주민들이 잇따라 사망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토론토의 이민 변호사 데비 래클리스는 “최소 다섯 건의 사망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며 “이 중엔 폭격 부상, 기아, 구호물자 배급 줄에서 총격으로 숨진 이들도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해당 프로그램의 도입을 주도한 ‘가자지구 가족 재결합 프로젝트’ 소속 인사 위원이다.
 
“모두 막을 수 있었던 죽음”
해당 프로그램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의 가자지구 내 가족을 대상으로 임시 거주 비자를 발급하는 제도로, 3월 26일까지 총 5,000건의 신청을 접수받았다. 하지만 이민부에 따르면 6월 21일 기준으로 실제 비자를 발급받은 사례는 1,200건에도 못 미치고 있으며, 캐나다에 입국한 사람은 841명에 불과하다.
 
캐나다 정부는 생체인식 정보(지문•사진 등)를 현장 수집해야 하는 절차를 고수하고 있지만, 가자지구 내에는 캐나다 이민국 사무소가 없다. 이에 따라 신청자들은 수천 달러를 들여 국경을 넘어 이집트 카이로까지 가야 하며, 그마저도 2024년 5월부터 라파 국경이 폐쇄되면서 사실상 출국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다른 나라는 생체인식 요건 완화
래클리스 변호사는 “미국 등 서방국들은 이미 생체인식 요건을 철회했는데, 캐나다만 왜 고수하는지 모르겠다”며 “가자지구 상황이 점점 악화되는데도 행정 절차에만 집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녀는 또 “이집트에 이미 도착해 생체인식을 마쳤음에도 1년 넘게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 이들도 많다”며 “이들은 의료도, 교육도, 생계도 없이 자선 단체와 캐나다 내 친인척의 도움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비자 심사, 과도한 심문 논란
신청자들은 과도하게 상세한 정보를 요구받고 있다. 과거의 모든 여권, 신체의 흉터와 상처, 혼인을 포함한 전 가족 정보,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공개된 이민관의 서한에는 “하마스 대원에게 치료를 제공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도 포함돼 있었다. 국제 인도법상 전투원이라 해도 치료를 거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

임영택 기자

관련 게시물

download.jpg
Immigration & Visa
Admin
Sep 24, 2025

한국인 비이민비자 발급 급감

a5fb9a96220a8d5a564b157b34838dea.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1, 2025

USCIS, H-1B 수수료 미국 내 신청은 면제

카테고리

37

Real Estate
34
travel
1
Life & Leisure
28
Sports
21
Korean Baseball
15
MLB
27
Opinion
31
World / International
52
Politics
51
Incidents & Accidents
60
Health
38
Seniors
14
Religion
23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4
TV & Entertainment
55
Education
120
Immigration & Visa
97
Living Economy
77
Finance & Stock Market
22
Investment
42
Business
56
Automotive
25
Golf
43
Soccer
39
Real Estate Sales
2
Movies
30
People & Community
44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7
Economy
12
Football
15
Children
1
Parent
1
Galaxy
1
Child Children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62bdd624-24d5-46a1-8ea0-f5efaeb5af02.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전면 확대…비자 신청 후원자·보증인까지

5cd26124-edf8-4168-980c-de6d1bf6c09b.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폭력 범죄 연루시 영주권·시민권도 박탈

f15ff7ef-6b09-4800-a234-c4a50b9d4eb4.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사회 또 다른 악재… 287(g) <불체자 단속 프로그램> 시행 확산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